전체 글 (1422)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기환의 사래자 지면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기환의 사래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기환 지면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기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난 이완용의 스승이었다’ 고백한 미국인…안중근 의사가 인증한 독립투사였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난 이완용의 스승이었다’ 고백한 미국인…안중근 의사가 인증한 독립투사였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 일제가 그립다!”…‘친일파’ 박중양의 천인공노 ‘4대 죄상’ #‘1874년생 박원근’ “아 고꼬가 옛날의 ‘죠코 깅꼬’(조흥은행) 데스카?” 1949년 2월2일 오후 4시30분이었다. 이날 오전부터 반민족행위특별위원회(반민특위) 3층 중앙사무국 조사실에서 6시간 이상 예비 문초를 받고 내려와 대리석 난간에 기대어 선 70대 노인이 가뿐 숨을 몰아쉬며 기자에게 물었다.“이 건물이 옛 조흥은행 건물이냐”고…. 기자가 “제일은행 건물”이라고 고쳐 주자 노인이 되물었다. “아 ‘다이이찌 깅꼬’(제일은행) 데스카?” 노인은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하늘을 바라보고 덧붙였다. “아아 무까시가 나쓰까시이나!(ああ 昔が 懷かしいな!)”(“아아 옛날이 그립네!”)이렇게 99% 일본말을 내뱉고, 노골적으로 ‘일제 치하가 그립다’고 향수에 젖은 이 노인이 누구인가. ‘박충중양’(朴忠重.. “아! 일제가 그립다!”…‘친일파’ 박중양의 천인공노 ‘4대 죄상’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