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16)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기환의 사래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기환의 사래자] 박원근과 박원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세치혀를 조심하라’…구설수에 세상이 바뀌고, 사람이 죽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세치혀를 조심하라’…구설수에 세상이 바뀌고, 사람이 죽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월성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월성 인터넷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재 개그의 달인’ 세조의 두 얼굴…‘임금의 팔’ 꺾은 신숙주의 운명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재 개그의 달인’ 세조의 두 얼굴…‘임금의 팔’ 꺾은 신숙주의 운명 “왕의 몸을 씻었다고 발설하지 마.”(세조) “대왕이나 문수보살 봤다고 말하지 마세요.”(문수동자) 강원도 평창 오대산 상원사(월정사의 말사)엔 범상치 않은 인물의 범상치않은 설화가 전해진다. 바로 조선조 세조(이유·1417~1468, 재위 1455~1468) 이야기다. 상원사에 들어가는 입구에 서있는 석물부터가 심상찮다. 1466년 상원사를 찾은 세조가 벗은 의관을 걸어둔 ‘관대걸이’라 전해진다. 여기서부터 드라마틱한 설화가 이어진다. 어느날 세조의 꿈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세조에게 침을 뱉었다. 이후 뱉은 침자리마다 피부병이 생겼다. 그런 세조가 상원사 낙성식에 참석하러 가던 중 주위를 물리치고 깨끗한 계곡물에 목욕을 즐겼다. 그 때 동자승이 나타났다. 세조는 “등 좀 밀어달라”고 .. 이전 1 2 3 4 ··· 177 다음